简介: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.
简介: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.
简介:过气歌手,曾经的人气女子偶像组合purple前成员申珍儿(李珉廷 Min-jung Lee 饰)为了维持生计担任一个电台节目的DJ。因为所主持的电台节目收听率不断下滑,节目面临着被撤销的危机。神经大条的珍儿和精益求精的金牌节目制作人李载益(李廷镇 Jeong-jin Lee 饰)因性情不合屡屡冲突,面对低迷的收听率,二人却又不得在摩擦中搭档来寻求节目的转机。性格要强不服输的珍儿一气之下更是接下重新编写节目策划的任务。节目重新排版,邀请听众来为自己所心爱的人点歌,因而挖掘出了很多感人的小故事。温情的基调让节目收视率直线上升,备受关注,珍儿的生活也开始发生了一些变化,面临着更多的挑战。